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은 3월 15일까지 근로복지공단에 ‘2020년도 보수총액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고용 · 산재보험 토탈서비스 홈페이지 (이미지=근로복지공단 사이트)
올해는 2020년 1월 16일 퇴직정산 제도가 시행된 이후 첫 보수총액을 신고하는 해로 퇴직정산을 실시한 근로자는 이번 보수총액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퇴직정산이란 근로자의 퇴직 시점에 보험료를 정산하는 제도로 2020년 1월 16일 이후 고용관계가 종료된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다.
근로복지공단에서 운영하는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를 이용하면 빠르게 신고할 수 있다.
토탈서비스를 이용해 보수총액을 신고하는 경우 최대 1만원까지 고용·산재 보험료 경감 혜택과 3월 8일까지 일찍 신고한 사업장은 스마트폰, 태블릿피시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만약 3월 15일까지 신고하지 않거나 신고한 보수총액이 사실과 다를 경우에는 과태료 최대 300만원이 부과될 수 있으니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콜센터로 문의하거나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 또는 공단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신고방법은 ‘2020년 고용·산재보험 보수총액신고 따라하기’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