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통계청이 2020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4월 기준 15~54세 기혼여성은 857만 8000명, 비취업여성은 342만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에서 경력단절여성은 150만 6000명으로 전년대비 19만 3000명(-11.4%) 감소했고, 15~54세 기혼여성 대비 경력단절여성 비중은 17.6%로 1.6%p 하락했다.
18세 미만 자녀수별 경력단절여성은 자녀수 2명이 60만 5000명(48.7%)으로 가장 많았으며,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경력단절여성이 76만 5000명(61.6%)으로 가장 많았다. 경력단절여성 중 구직단념자는 1만 2000명으로 전년대비 2000명(16.3%) 증가했다.
17개 시도별 분석 결과 경력단절여성은 제주 1000명, 6.7%, 전북 2000명, 4.6% 등 증가했고,
경기는 7만 3000명, 서울 6만 8000명 감소했다.
경력단절여성이 일을 그만둔 사유로는 육아 42.5%, 결혼 27.5%, 임신·출산 21.3%, 가족돌봄4.6%, 자녀교육 4.1% 순으로 나타났다.
경력단절여성의 경력단절기간은 10~20년 미만 27.0%, 5~10년 미만 24.1%, 3~5년 미만13.7%, 1년 미만 12.7%, 1~3년 미만 11.9%, 20년 이상 10.7% 순이다.
2020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경력단절여성 현황 (자료=통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