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
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
베트남교통부는 오는 12월 투자자와 협상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국회와 정부가 정한 대로 2021년 초 착공해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사진 : Saigoneer 캡처)베트남 교통부가 민관합작투자사업(PPP, public-private partnership) 형식으로 추진될 남북고속도로 5개 사업에 대한 입찰서류를 승인했다고 베트남 인베스트먼트 리뷰(VIR)가 17일 보도했다.
프로젝트관리위원회는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최종 후보(short-list) 투자자들에게 통보할 것이며, 투자자들은 60일 동안 입찰 준비를 할 수 있게 된다.
교통부는 오는 12월 투자자와 협상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국회와 정부가 정한 대로 2021년 초 착공해 2023년 완공될 예정이다.
5개 사업은 남북고속도로를 따라 국도 45호선-응손(탄호아, Nghi Son-Thanh Hoa), 응손-다이엔 차우(응에안, Nghi Son-Dien Chau-Nghe An), 딘차우 바이 보트(하틴, Dien Chau-Bai Vot, Ha Tinh), 나트랑캄람(칸호아, Nha Trang-Cam Lam, Khanh Hoa), 캄람 빈하오 (빈투언, Cam Lam-Vinh Hao, Binh Thuan)등 5개 구간이다.
남북간 고속도로 사업은 총길이 654㎞로 공공투자 6개, PPP 5개 등 11개 하위사업으로 나뉜다. 서브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는 총 100조 8천억 동(약 5조 1,866억 6,000만 원)이며, 이 중 78조 4천억 동(약 4조 768억 원)은 주 예산이다.